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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얼굴쪽에 냄새가 나지 않게 관리하는 법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4-09-17 오후 11:40:14
 
개의 얼굴에서 냄새가 나는 곳은 입, 눈, 귀입니다.
입에서 나는 냄새는 구강염이나 장염을 의심해 볼 만합니다. 병원에 데리고 가시면 입냄새는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애견 이빨을 닦는 것 등의 이빨관리에 신경을 쓰십시오.
개의 눈에서 냄새가 난다면 개의 귓병을 의심해 볼 만합니다. 개도 사람과 마찮가지로 눈, 귀, 코, 입이 유스타키오관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귓병이 있는 개는 눈에서도 냄새가 심하게 나며, 눈물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개의 얼굴에서 나는 냄새의 가장 많은 원인은 바로 귀입니다. 개의 귀, 특히 귀가 서 있지 않고 밑으로 쳐져 있는 개들은 귀에서 냄새가 많이 나며, 귓병에 노출될 위험이 많이 있습니다. 평소 면봉으로 귀청소를 자주 하여 주면 귀에서 냄새가 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으며 귓병도 예방될 수 있습니다. 귀청소는 면봉에 이어오일(시중에서 판매하는 것)을 충분히 적시고, 귓속을 서서히, 그리고 천천히 닦아주면 됩니다. 이때 너무 세게 닦지만 않는다면 아주 깊숙히 면봉을 집어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개의 귀는 고막이 안쪽에서 꺽이는 곳에 있으므로 면봉을 끝까지 넣으셔도 고막을 상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가정견의 경우 귓속털을 족집게로 뽑아주셔야 합니다. 귓속털은 야생에서는 필요하지만 가정견에게는 필요가 없고, 냄새가 나게 하거나 귓병의 주범으로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귀를 관리한다면 개의 얼굴에서 나는 냄새는 없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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