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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완견 멋내기] 어울리는 스타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4-06-25 오후 9:35:47
첨부파일 :   style.jpg
 


강아지를 예쁘게 키우려면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시추를 말티즈 스타일로 바꿔도 정말 귀엽다. 오늘 7가지 스타일을 잘 익혀 털이 어느 정도 자랐을 때 시도해보자.
○말티즈 스타일

청순한 순백의 털이 아름답다. 짧게 잘라줘도 귀엽다. 매일 빗질해 줘야 한다. 눈이나 입가 등 쉽게 더러워지는 곳은 자주 닦아준다.

○시추 스타일

길게 털을 기르기 힘들 땐 기본스타일로 밀어주는 것이 낫다. 눈썹이 예쁜 종류이므로 눈썹을 자르지 않고 길러줘도 멋지다. 귀가 축 처져 있고, 귓속에 털이 많으므로 귀 청소를 정기적으로 해 줘야 한다.

○페키니즈 스타일

생긴 것에 비해 부드러운 털을 갖고 있다. 짧게 밀어주는 것이 집에서 키우기 낫다. 털이 잘 빠지고, 조밀해 피부병에 걸릴 위험이 있으므로 목욕후 잘 말려준다.

○요크셔테리어 스타일

평소 털을 잘 빗겨줘야 비단같은 털을 유지할 수 있다.털을 기르려면 머리에 흘러내리는 털을 정수리 쪽으로 모아 묶어준다. 매일 속털까지 잘 빗어주고, 목욕 후 확실하게 드라이해 주지 않으면 털이 푸석푸석해진다.

○슈나우저 스타일

수염과 눈썹이 개성있는 강아지. 다양하게 연출하는 것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수염이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매일 신경써서 닦아주고, 털도 자주 빗질을 해 줘야 피부를 위해 좋다.

○푸들 스타일

털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일으켜 세우듯이 빗겨줘야 풍성한 맛이 산다. 냄새도 별로 안나고, 여러 가지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코커스패니얼 스타일

구불구불한 윤기있는 털이 멋지다. 가끔 트리트먼트도 해 줘야 좋은 털을 유지할 수 있다. 뭉치고 엉키기 쉬운 배와 다리 안쪽 털은 매일 빗겨 준다.

최덕황(초이스애견미용학원장) -- 어린이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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